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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연천 전곡리 선사유적지 (사적 제268호)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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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연천 전곡리 선사유적지 (사적 제268호)

카메라대감 2013. 1. 4. 15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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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경기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에 있는 선사유적지는 구석기 시대의 생활상을 간접적으로 알수 있게 해주는 곳이다.

 

 

한탄강변에 있는 구석기시대 유적이다. 한탄강·임진강 줄기를 따라 구석기시대 유적이 많이 있는데, 그 가운데 전곡리 유적이 규모가 가장 크고 넓은 지역에 걸쳐 있다. 1978년 처음 발견되어 1979년부터 현재까지 여러 차례 발굴조사를 하였다. 그 결과 주먹도끼, 사냥돌, 주먹찌르개, 긁개, 홍날, 찌르개 등 다양한 종류의 석기를 발견하였다. 그 중 유럽과 아프리카 지방의 아슐리안 석기 형태를 갖춘 주먹도끼와 박편도끼가 동북아시아에서 처음 발견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. 전곡리 선사 유적은 구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밝혀 줄 중요한 자료일 뿐만 아니라 한국과 동북아시아 지역의 구석기 문화연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. [문화재청 글참조]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사적 제268호 연천 전곡리 선사유적지

 

김태욱의 문화재가 있는 풍경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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