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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남 창녕] 관음사 석등 (문화재자료 제22호)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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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남 창녕] 관음사 석등 (문화재자료 제22호)

카메라대감 2011. 9. 3. 00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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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 목 경상남도  문화재자료 22
명 칭 관음사석등(觀音寺石燈)
분 류 유적건조물 / 종교신앙/ 불교/ 석등
수량/면적 1기
지정(등록)일 1983.07.20
소 재 지 경남 창녕군  도천면 송진리 562
시 대  
소유자(소유단체) 관음사
관리자(관리단체) 관음사
상 세 문 의 경상남도 창녕군 문화관광과 055-530-2236

관음사에 놓여 있는 석등으로, 보광사의 옛 터에 있던 것을 일본인이 소장하고 있다가 1928년 5월 이곳으로 옮겨놓았다. 아래에서부터 작은 규모의 아래받침돌·길쭉한 8각의 가운데기둥·윗받침돌을 차례로 올린 후 불을 밝혀두는 사각의 화사석(火舍石)과 지붕돌을 얹었다. 화사석에는 불빛이 퍼져 나오도록 네 개의 창을 두었고, 지붕돌은 윗면의 네모서리와 그 사이마다 돌출된 조각을 새겨 아름답게 장식하였다. 지붕돌 꼭대기에는 둥근 머리장식이 큼직하게 솟아 있는데, 그 표면에 구름무늬와 같은 조각을 도드라지게 새겼다. 흰색의 가운데기둥을 제외한 각 부분이 푸른빛을 띠고 있는 독특한 분위기의 석등으로, 통일신라 후기나 고려 전기에 세운 것으로 추측된다. [문화재청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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