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[충남 아산] 외암리 민속마을 (중요민속자료 제236호) 본문

한국의 문화재/충남권 문화재

[충남 아산] 외암리 민속마을 (중요민속자료 제236호)

카메라대감 2011. 1. 1. 08:44
728x90
종목 중요민속자료  제236호
명칭 아산외암마을(牙山外巖마을)
분류 유적건조물 / 주거생활/ 주거건축/ 마을
수량/면적 157필지/198,194㎡
지정일 2000.01.07
소재지 충남 아산시  송악면 외암리
시대 조선시대
소유자 이성선 외
관리자 아산시

설화산 기슭 경사지에 위치한 외암마을은 약 500년전에 강씨와 목씨 등이 정착하여 마을을 이루었다고 전한다. 조선 명종 때 장사랑을 지낸 이정이 이주해 오면서 예안 이씨가 대대로 살기 시작하였다. 그 후 이정의 후손들이 번창하고 많은 인재를 배출하면서 점차 양반촌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. 이정의 6대손인 이간이 호를 ‘외암’이라 지은 후 마을 이름도 ‘외암’이라 불렀다고 한다. 현재 이 마을에는 영암댁·참판댁·송화댁 등의 양반주택과 50여 가구의 초가 등 크고 작은 옛집들이 상당부분 원래모습을 유지한 채 남아 있다. 양반집은 조선시대 상류주택의 모습을 잘 갖추고 있으며, 넓은 마당과 특색있는 정원이 당시 양반의 생활모습과 풍류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. 초가 역시 예스러운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고, 돌담으로 연결된 골목길과 주변의 울창한 수림이 마을의 경관을 더욱 고풍스럽게 하고 있다. 특히 한 마을에 전통적인 수법의 상류·중류·서민가옥이 함께 남아있어 마을의 형성이나 전통가옥의 연구에 매우 가치가 있다. 또 설화산에서 시작된 냇물이 마을을 통과하며 이루어낸 정원은 매우 특색있고 운치있어 마을 전체가 귀중한 가치를 간직하고 있다. [문화재청]


친구를 처음 알게 된것이 이곳 외암리
그래서 여기 외암리는 참 나에게는 각별한 곳
그 친구는 어디서 무엇을 하며 잘지내는지
걱정이 많이 앞선다

728x90
0 Comments
댓글쓰기 폼